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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시험지(pH pa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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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시험지는 지시약을 여과지에 침투시켜 만든 종이로, pH 시험지를 용액에 담그면 용액이 종이에 묻어있는 지시약과 반응하게 되는데 이 때 용액의 수소 이온 농도에 따라 반응 후의 색깔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색깔 변화를 관찰하여 이를 표준 변색표와 비교하면 용액의 pH를 알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pH 시험지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 용액 속에 살짝 넣었다 꺼냈더니 용액과 닿은 부분의 색깔이 오렌지색으로 변했다면 이 용액은 pH 4 정도의 산성 용액임을 알 수 있다. pH 시험지의 색깔이 풀색이었다면 이 용액은 중성이다. pH 시험지의 오차 범위는 0.2~0.5 pH 정도로 정확도는 떨어지는 편이다. 그러나 pH를 간단하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pH 시험지의 색깔 변화는 용액에 담갔다가 꺼낸 뒤 바로 관찰하는 것이 보다 확실하며, pH 시험지를 보관할 때에는 빛이 없는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위 사진은 리트머스 시험지입니다. 리트머스시험지는 간단하게 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 색상구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스안에는 손가락 크기만한 시험지가 파란색100장, 빨간색100장이 들어있다. 파란색은 → 빨간색으로 변하면 산성 빨간색은 → 파란색으로 변하면 알칼리 리트머스시험지로는 정확한 pH측정값은 구할 수 없다
pH시험지는 산성과 염기성의 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시험지 안에는 색상 구분표가 있으며 오렌지빛으로 가까워 질수록 산성도가 높은 것이며(1번으로 가까워짐) 푸른색으로 가까우면 중성(6~7번 정도), 진보라빛으로 갈수록 염기성이 강하다(14번으로 가까워짐)하지만 pH시험지가 정확한 측정값을 나타낼 수 있는것은 아니다 오차가 0.2~0.5pH라서 정확한 값을 확인하고자 할때는 pH측정기를 구매해야 한다. 대략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이며, 시약에 담그고나서 바로 확인해야 하며, 빛이없는곳에 보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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