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빛이란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가지며 빛의 파동은 수직으로 진동하는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다.

여러 가지 파장이 섞여 있는 빛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파장에 따른 굴절률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 색으로 분산된다. 파장이 긴 것일 수록 굴절률이 작기 때문에 프리즘을 통과하면 빨간색이 되고, 반대로 파장이 짧은 것은 보라색이된다. 이와 같이 프리즘에 의해 여러 색깔의 빛으로 나누어지는 현상을 빛의 분산이라고 하며, 분산된 빛의 띠를 스펙트럼이라 한다

■ 자외선은 가시광선 파장 영역에 이어 단파장 쪽에 있는 전자기파로 ‘보라색보다 파장이 짧다’라는 말에서 ultraviolet으로 부른다. 즉 자색 바깥쪽에 있는광선이라고 해서 자외선이라 한다.

■ 가시광선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전자기파의 영역이다. 개인별로 가시광선범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일반적인 인간의 눈은 400에서 700 nm의 범위를 감지할 수 있다.